10년전쯤 코스닥시장에 전기자동차 열풍이 불었다. 골프장의 카트를 만드는 회사가 전기자동차의 주역으로 부상해서 떠들석했다. ct&t 지원디엔텍 삼영 등 우회상장을 통하여 세력들이 펌핑하고.........
결국 저속이라 일반도로에 주행이 불가하고 충전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았으며 그냥 헛된 테마로 끝났던 전기자동차 테마
10년이 지난 오늘 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보았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