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건 나쁘지 않다.
일단 필자는 혼밥,혼영,혼술은 해봤다.
그중 제일 매력있던건 혼술이었다.
봉구비어가서 크림맥주와 감튀를 하나 주문하고 좋아하는 책을 보며 먹는 그순간은 으으~~! 정말이지 꿀이라는 단어가 적절했다.
혼영의 매력은 영화를 정말 영화답게 볼수있다.
뭐랄까.ㅋㅋ 데이트나 그런 부분때문에 관람하는게 아닌 정말 영화가 좋아서 영화를 보는것같은 기분때문이었다.ㅋㅋ
(혼자 본 영화중 제일 좋았던것은 라라랜드 였다.)
혼밥도 마찬가지 !
여유있는 식사와 조용한 식당의 구성이면 정말 평화를 느낄수 있을것이다.ㅋㅋ
그리고 앞으로 혼자하고픈 버킷리스트를 말하자면
혼자 여행
혼자 모텔서1박
혼자 놀이공원
등이 있당.ㅋㅋㅋㅋ
아마 젤빡센건 놀이공원이겠지...
필자는 태어나서 에버랜드를 세번갔지만 티익스프레스를 타본적이 없다...
이유인즉슨 처음엔 같이간 상대가 무섭다고..빠꾸...
두번짼..비와서...
세번짼 사람이 미친듯이 많아서..
이러다보니..한이되어 진짜 혼자가서 한 열번은 타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이곳에도 나와 비슷한사상을 가진이들이 많을꺼라 생각한다.
그리고 혼자한다고 외롭다 생각마라.
우리는 외로워서 혼자하는게 아닌 여유로워서 그 즐거움을 한없이 느끼는 것이니까
-written by solo crayon-
(어느덧 연애 안한지 1년이 되가는구낭..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