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입니다.
간만에 순간이동을 했군요...
아침에 눈을 떳는데 모텔이라 식겁했습니다.
뭐,,뭐지,,내가 여기왜있어,,?라고 혼자 멘붕하고 있을때
옆을보니 친구가 있더군요..휴 식겁했어요ㅋㅋ.
어제 막걸리를 먹다가 이리 됬나봐여 ㅜㅜㅋㅋㅋ
근데
여러분 호박막걸리아세요?
와 진짜 너무맛있어요.! 안주가 필요없을 정도로 미치도록 달리다가 결국 한방에 맛이가서 눈떠보니 모텔이었네여,
그리고 오는 미친듯한 숙취로 끙끙 앓다가 이제야 정신 차립니다.
호박막걸리는 진짜 위험하군요.
그치만 또 먹을거에요ㅋㅋㅋㅋ
넘나 달달하면서 깊은 단맛속에 청량감 그리고 그 향이 온몸을 덮더니 음미하려니까 이미 목구멍을 넘어 가는 그맛..
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쓰니깐 나 완전 술꾼같네
그렇게 모텔을 나오고 보통은 하철이를 타는 저지만 오늘은 도저히 무리라 택시잡았네요.
그러면서 스팀잇에 글을 쓰려했는데 눈이 너무 핑핑돌아서ㅋㅋ 포기했습니다.
기사님 시트를 더럽힐순 없기에....
그렇게 집에 도착 또 풀잠을 취하고 지금에서야 기상했네요.
조금만 쉬다가ㅋㅋ...
여러분들을 위한 소설리뷰를 쓰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하...
호박막걸리...또 먹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