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레용입니당ㅋㅋㅋ
하루에 한번 도서리뷰 약속ㅋㅋ이행 해야져ㅋㅋ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드릴책은 기욤뮈소 작가의 구해줘 입니다.
ㅋㅋ일단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기욤뮈소의 환술에 아주 흠뻑 젖어버렸거든요.ㅋㅋ
이 소설은 애틋한 로맨스이며서도 서스펜스의 느낌도 가지고 있습니다.
기욤뮈소 작가의 철학중 하나인 운명을 중심으로 만들었거든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야 할 운명에 부딪힐때 당신은 어떡할것인가?
라는 단순하며 가슴아픈 명제가 서두부터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운명을 빗겨내기 위해 나 스스로는 무엇을 해야힐까..?
나란 존재는 약하디약한 존재인데...
라는 가슴아픈 문구가 계속적으로 멤돌게 되죠.
그럴때 이 책은 답을 줍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당신 앞을 막아설 운명은 없습니다.
어찌보면 희망고문 근거없는 문장일수 있지만 작품속 주인공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결국 몰입도를 한층더 향상시키고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에 빠져 미친듯이 보았죠
소설의 결말이 어떤식으로 끝나는지는 스포니 애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완벽하고 깔끔한 결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 과하지 않은 담백함.!
이런스토리를 구축한것도 신기하지만 그 생각과 감정을 소설속에 넣어 그들에게 생명력을 준것
이게 정말 미친능력 입니다.
특히 이소설이 그 효과를 한층더 극대화 시켰네요.
거의 창조주급이죠..
ㅋㅋㅋ ㅋㅋㅋㅋㅋ
사랑이란 감정은 어찌보면 무서운 마약이죠
그 무엇보다 후유증이 큰..
실제로 우린 사랑앞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할수 있을까요.?
기욤뮈소 특유의 운명이란 철학과 그만의 사랑감정 연출
이둘은 하나가 되어 결국 호든불이든 극단의 효과가 일어나고 그 효과는 고스란히 우리.
즉 독자가 감당하는 겁니다.ㅋㅋ
이거야말로 글로 우릴엮어내는 환술입니다.
아 그리고 이건 혹시나 싶어 말씀드리는데...
이거 아닙니다.ㅋㅋ 다른작품 이에요ㅋㅋ
아 이소설 드라마 구해줘 그거 인가보네?
라고 절대 혼동하지 마세요..
책에 사이비종교 관련내용 절대 안나오니까요....
아 그리고 해당소설은 85주동안. 프랑스아마존 1위 였답니다..
물론 그럴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가슴아픈 운명에 싸우는 한 의사의 이야기!
진정한사랑을 다시 느끼고 싶은 자들에게 꼭 권장드립다.!
이상 크레용의 소설리뷰 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