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가 되지 않겠다.
취업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아니 오히려 시작에 가깝지
어제 너무 나댔다,,,,
스팀잇뿐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세상 전부를 가진거마냥ㅋㅋㅋㅋ 북치고 나팔불고 혼자 축제였다.
이런 부분에서 내 정신은 아직도 미숙하기 짝이 없다.
이곳. 스팀을 돌아다니면 예전 나와같은 진로고민을 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다.
그분들의 심정도 헤아렸어야 하거늘...
그치만 이해 바란다..ㅠㅠ
예전부터 난 취업관련 글을 쓴적이 있다...
우울한감성이 극대화되어 위로받고 싶어 쓴
아이같은 글들이 몇개있다.
그러다가
상고출신고졸이 그나마 회사다운 회사를 다니게 되어 너무 기쁜 나머지..그런거니ㅋㅋ,,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바란다.
아 그리고 ㅋㅋ이력서 넣은것들중에 또 괜찮은데서 면접제의가 왔다.
그러나..영업직이랜다.ㅠㅠ
난 영업을 할 능력이 안된다,,ㅋㅋㅋㅋ
그냥 패스하고 앞으로 갈 회사만 쳐다봐야겠다.
이카루스가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하늘을 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