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핑크레용 입니다.
방금 먹은 소시지빵이ㅋㅋ생각보다 맛있어서 흡입을 하다가ㅋㅋㅋㅋ 키보드에 다 흘렸네용ㅋㅋ
그래서 ㅋㅋㅋ 핸드폰으로 작성중 입니당.ㅋㅋ
하루한권 책포스팅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 이라는 작품입니다.
읽을 당시 표지가 뭔가 섬뜻해서 게이고 특유의 공포적연출이 상당히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이번 작의 주 메인은 희생과 가족 이었습니다.
자신의 쌓아올린 모든것을 한방에 무너트릴 너무나도 거대하고 거룩한..희생
실제로 이책의 후반부는 한 인물. 소름돋을 희생으로 내가 책을 읽고 있는건지 책이 날 읽고 있는건지 구분이 안갈정도였습니다.
그정도로 미친 흡입력이..제가 소시지빵을 먹을때보다 더욱강한 흡입력이 있었으니깐요.ㅋㅋ,,
그리고 가족에 대한내용..
약스포를 하자면 어느날 자신의 아들이 한소녀를 죽입니다...
그리고 그 엄마와아빠는 이사실이 들키면 아이와 자신들의 미래가 무너질까 무서워 그범죄를 은폐하려하죠
부모의 거룩한 그 마음을 아직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후반이 되서야 아..이런거구나,,라고 깨달은게 하나있었습니다.
가족의 사랑은 그 어떤 도의적 신념을 떠나 생각을 단순하게 만든다는것
그리고 그것은 아마 모두에게 작용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이었죠
이건 당연한겁니다.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가족은 첫번째여야 하니까요
아!그리고 게이고 추리물을 보신분은 반가울것이 하나있습니다.
해당도서도 가가형사시리즈 랍니다.ㅋㅋㅋㅋ!
벌써 가가시리즈의 작품을 두권이나 소개드렸네용ㅋㅋ(악의 와 붉은손가락)
언제나 그렇듯이 통찰력이 초능력 수준인 우리의 가가형사는 이 작품에서도 미친 추리능력을 보여줍니다.
완벽하고 논리있게 말하는 그 모습에 정말 반할꺼만 같더라고요.
그리고 리뷰관련 자료를 찾다가 저도 몰랐던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가가시리즈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영화가 있었습니다.
거기다 아베히로시면 꽤 유명한배우 아닌가요?
ㅋㅋㅋ생각치도 못한 보석을 발굴했네요.
빨리 해당 영상을 구해봐야겠습니다.
쓰다보니 어스덧. 일요일이 끝나가네요
아직백조인 크레용은 크게 상관없지만 우리의 주말은 늘 짧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곧 설! 대휴일이 시작되니ㅋㅋ 모두들 힘내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지금까지 크레용의 소설리뷰 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