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크레용입니담ㅋㅋㅋ
간만에 일찍 깬 잠순이는 심심해서 어김없이 스팀잇을 하고있네용.ㅋㅋ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책은 프레드릭 배크만의 오베라는 남자 입니다.
ㅋㅋ 괴팍해 보이죠?
실제로 이 책을 읽을때 처음느끼는 감정은 분노
보는 내내 "아니 뭐 이런xx가 다있어 성격 왜이래?"
였 습니다.ㅋㅋ
그도 그럴것이ㅋㅋ 실제로 우리의 오베는 권위적이고 상남자를 떠나 그냥 썅남자!이고 아오ㅋㅋ 진짜 한대때려주고 싶은..?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치만
그에게 일어나는 크고작은 사건들이 해결될때쯤
저는 그를 사랑할수 밖에 없게됬습니다.
인정할수밖에 없었어요.
이런 그지만 정말 당신을 사랑하게 됬다는 것을
아니 할수밖에 없다는 것을요
실제로 이책을 읽고 한동안 저는 잠을 제대로 못이룰정도였답니다.
저도 과연 이만큼 아름답고 절실한 사랑을 할수있을까용?ㅋㅋㅋㅋ
해당책에는 여러가지 아름다운 감적이 녹아있습니다.
아내가 죽고 직장마저 중년퇴직 하게되어
아내를 잃은 상실감+사회에서 자길 필요없어 한다는 노년세대의 권태감과 우울
그런 오베가 선택한 것은 자살입니다.
정말 끔찍하죠,
ㅋㅋㅋ 그치만 답답한 이웃들때문에 그는 자살을 할수가 없습니다.
바보같은 이웃은 의되치않게? 늘 그의 자살시도를 막는 영웅이 되거든요ㅋㅋ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는 사람과의 정 그리고 유대감 행복.
무엇보다
당신은 필요한 존재다
라는것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의 한결같은 아내를 향한사랑
그런그를 어찌 미워할수 있을까요ㅋㅋ,,
해당작은 이미 아시는분은 전부아는 유명한 책입니다.
그리고 바빠서 책을 못읽는 여러분!
이정도의 베스트셀런데 당연히 영화도 있습니다.!
영화자체로도 상당히 재밌으니ㅋㅋ
불금을 해당 작품과 함께 보내는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네요!
이상 크레용의 소설리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