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렇게 될 일은 그렇게 된다.
인디언 속담이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지금 2차면접 가는길이니깐ㅋㅋ
으으 1차때까진 아니지만 역시 면접이라는게 떨리는구나
열시반 까지 오라했는데 거의 30분은 일찍 도착해 카페서 마음을 정리중이다.
너무 오버하지 않으면서 오버해 나를 알리기
으으으 ㅋㅋㅋ
정말 이 세상을 살아가며 적당한 무게감을 유지한다는건 쉬운게 아닌거 같다.
ㅋㅋㅋ어차피 면접은 내가 가진 모든 가식을 끌어올려 점수를 따야하는 행위니까.
아주 잠시 동안만 그들을 홀려야지
부사장이란분의 성향이 너무 공격적이지만 않으면 좋겠네...
어차피 그렇게 될 일은 그렇게 된다라는 말에 따라 내 새로운 인생을 향해 긍정적인 생각만 해야징ㅋㅋ
난 짱이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