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 출근하기 전 잠깐 동영상을 보니 인천공항의 상황을 올린 것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1월 29일 하루에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은 약 1.9만명이라고 합니다.
이중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들어온다고 하는데요.
마스크를 뛰어넘어 방독면을 쓰고 오는 사람도 있으며,
눈 점막으로도 바이러스가 옮겨진다는 소식에 수경, 용접고글 등을 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마스크가 이미 동이 난 상황이고, 그렇다보니 큰 생수통을 반으로 잘라서 쓰거나 비닐로 작은 천막을 만들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 상황은 위의 멘트에도 적혀있지만 전쟁 상황과 유사하다는데요.
해당 동영상에 따르면 중국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체온계 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열이 있는 경우 추가 검진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공항에서 원래 근무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이번 일로 파견 근무 나가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은데요.
모두 근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도 챙겨가시며 조심히 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