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지난번에 한강대교를 건넌 것으로 포스팅을 했는데요.
사실 쌀쌀한 날씨에 건넌 이유중 하나가 노들섬 야경도 이쁜 것 같아서인데요.
아침저녁으로 한번씩 정거장에 정차할 때 눈으로 흘깃흘깃 보기만 했는데, 한번 살펴보고 싶어 가봤습니다.
노들섬은 한강대교가 섬 중간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양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도 고가다리를 통해 양쪽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놓았는데요.
걸어서 도착하니 약간 아래로 가는 곳이 1층, 지상으로 생각하는 곳이 2층입니다. 고가다리가 있는 곳이 3층이 되겠지요. ^^
저는 남쪽에서 왼쪽, 북쪽에서는 오른쪽에만 가보았는데요.
갈대가 이뻐서 아래와 같이 한번 찍어봤습니다.
건물구조가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요. 밤이라 아무리 잘 찍어도 표현이 어렵군요.
섬에서 한강대로를 보니 아래와 같은데요. 차가 있었으면 한강에 있는 다리 야경을 찍어러 가고 싶네요. ^^
안타까운 이야기이지만, 음식점도 입점되어 있으나 평일 저녁에 찾아오시는 분은 아직 아주 적으시네요.ㅠㅠ
장사가 잘되면 좋을텐데요...
그리고, 여기에는 노들서가라고 도서관(?)형태로 조성해놓으셨는데요.
1층과 2층을 아래와 같이 꾸며놓았습니다.
사진을 요즘 많이 찍는데요. 한번씩 잘 나온 사진을 보고서는 이래서 사람들이 카메라랑 렌즈사서 사진을 찍나 싶습니다. ^^
이상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새개한 노들섬이었습니다. ^^
여행지 정보
● 서울특별시 이촌동 노들섬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