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2호가 가자고 해서 오픈하자마자 간 블럭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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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금요일날 저녁부터 2호가 저에게 와서는 애교를 부립니다.

그럼 뭔가 필요한게 있다는 의미이지요.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더니, 소위 팡팡이랑 레고를 같이 할 수 있는 곳에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토요일에 일이 있어서 못가, 일요일 오픈시간에 맞춰 간 블럭팡팡입니다.

오픈하자마자 가서인지 아이들이 없어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깔끔하게 해놓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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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가격은 아래와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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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는 해당 매장을 전세내어 재미있게 놀더군요.

레고도 아래와 같이 만들어보았는데요. 부품(?)을 찾는 건 거의 저의 몫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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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하면서 사진찍는 실력이 많이 는거 같습니다. ^^



[승림이네 이야기] 2호가 가자고 해서 오픈하자마자 간 블럭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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