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가본 감자탕집.....

Words
189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title_image


[승림이네 이야기]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가본 감자탕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이들이 한번 감자탕을 먹어본적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해서 안먹던 녀석들이...... 감자탕 맛을 알아버렸지 뭡니까??

물론 후추가 들어가는 특성으로 인해 2호는 국물까지 잘 안먹지만, 뼈다귀 살은 포기를 못하는가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감자탕 집을 가봤습니다.

2호가 이곳을 오자고 한 이유가 보니 아래의 놀이방도 있던데요. 1호는 이제 커서 못가는 곳이 되었네요. ^^;;

감자탕 중자를 주문했는데요.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두둥~~~

끓이면서 우거지를 먹기 좋게 잘랐는데요. 이제 저는 고기보다 우거지가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갑자기 양이 많아졌지요?? 2호가 많이 매울까 싶어 물을 넣었습니다.

신기한게 물을 넣으면 맵기는 줄어들지만 염도는 거의 그대로인거 같은데요.

밖에서 먹는 음식의 염도가 쎈거 같기도 한거 같습니다. ^^;;

아이들과 맛있게 먹을 때는 사진을 양보해야겠지요?? 2호가 먹기 좋게 뼈의 살도 발라주고, 돼지감자도 분리해서 쪽쪽 빨아먹어봅니다. ㅎ

그리고 나면 해야할 것이 있지요???

아래의 볶음밥인데요. ^^ 마나님과 1호가 바닥에 눌은 볶음밥이 맛있다며 연신 긁어대고 있네요. ^^

이상 가족끼리 맛있게 먹고 온 감자탕집입니다.

1호가 볶음밥이 맛있다고 하는 걸보니, 1호도 입맛이 어른 입맛으로 변하나봅니다. ㅎㅎ


맛집정보

누리마을감자탕

score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수성구 고산1동 달구벌대로 3229


[승림이네 이야기]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가본 감자탕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승림이네 이야기]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가본 감자탕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