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깔끔한 중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보통 중식이라고 하면, 약간 기름진 음식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이곳은 깔끔한 중식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집입니다.
이곳은 매장이 나뉘어 있어 입구가 2개인데요. ^^
밑반찬에 양파가 없지만, 말씀드리면 별도로 주십니다.
저희는 새우볶음밥과 볶음짬뽕, 그리고 이집에 맛있는 유린기를 주문했습니다.
이날따라 고추를 많이 뿌리셔서 그런지 좀 매콤하더군요. 그래서 위궤양이 있는 저는 많이 못먹었네요. ㅠㅠ
밑에 있는 양상추와 같이 먹으니 맛있으니 참고하세용~~~ ^^
죽순, 다양한 버섯류 등과 함께 볶아나오는 짬뽕이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게살볶음밥을 주문했는데요. 보시면 볶음밥이라는 생각이 잘 안들정도로 기름기는 없습니다.
짜장과 계란국을 주셨는데요. 짜장을 따로 주시는 것이 특이합니다.
계란국이 참 부드럽고 비린내도 안나는 게 참 좋네요. ^^
짜장을 이쁘게 부어 한판 찍으려고 했으나, 저의 똥손이 실패를 했네요. ^^;;
그래서 그 사진은 안올리구요.
깔끔하게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
[승림이네 이야기] 깔끔한 중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