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배부름을 달래며 간 2차 꼬치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고향 친구들과 1차를 배부르게 하고, 2차를 하러 나왔는데요.
배가 부르다보니 소주에 따뜻한 국물과 간단한 안주가 필요했네요.
그래서 간 곳입니다. ^^
일식을 하는 곳이라 좀 주저했지만, 일하시는 분들과 재료 등이 모두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일본 술만 안먹으면 될거 같다는 생각에 들어가봤습니다.
꼬치를 먼저 주문했는데요. 화로에 올려 데워 먹는 구조였습니다.
소주한잔에 안주하나씩 하다보니 소주병이 인원수를 초과하기 시작하네요.
쌀쌀한 밤날씨에 어묵이 땡겨서 어묵탕도 하나 주문해 같이 먹어봅니다.
맛집정보
꼬뎅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동 영등포동3가 20-6번지 지상1층 영등포구 서울특별시 KR
[승림이네 이야기] 배부름을 달래며 간 2차 꼬치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