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외국 갔다가 한국에 왔을 때 가면 꿀맛인 곳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여긴 지난번에 한번 소개해드렸는데요.
이곳은 외국 갔다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마다 첫번째로 간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와이프가 베트남 출장 갔다가 돌아올 때 제가 마중을 나갔었는데요.
오면서 와이프가 여길 가면 안되냐고 묻더군요. (새벽 1시 반에요....^^;;)
그래도 마나님이 말씀하시면 가야지요???
여긴 가면 무조건 콩나물국밥과 김치콩나물국밥을 주문합니다.
김치콩나물국밥에는 김치가 들어가는 대신 계란이 안들어갑니다. ^^
밑반찬이 나왔는데, 미역무무침이 묘하게 끌리는 맛입니다. ^^
음식이 나왔는데요... 어느것이 김치콩나물국밥일까요??
위의 것이 김치콩나물국밥니다. ^^
뜨거운 국밥을 앞접시에 들어놓고, 콩나물을 김에 싸먹으면 묘하게 맛있는데요.
나중에 또 외국 나갈 일이 있으면, 한국 들어와서 처음으로 먹게될 음식이 될만한거 같습니다. ^^
[승림이네 이야기] 외국 갔다가 한국에 왔을 때 가면 꿀맛인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