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2호 생일 맞이 간 아웃백....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2호가 지난 주 생일에 뷔페나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나님이 아웃백을 가보자고 합니다. ^^
미리 예약을 해놓았길 다행이지..... 가니 기다리시는 분이 엄청 많이 시더군요.
매장에 신기하게 눈이 내리는 조명이 있어 한장 찍어봤습니다. ^^
역시 아웃백하면 아래의 빵이 짱이지요?? ^^
앱에서 신규회원 가입을 하니 아래의 코코넛새우튀김도 주는데요.
아이들은 코코넛 향이 별로인지 안먹어서 마나님과 저랑 같이 먹었습니다.
샐러드와 스프가 나왔는데요. 스프가 참 맛있네요. ㅎㅎ
샐러드에 치킨 추가 했는데, 2호가 맛있겠다며 손가락 찬조를 했군요.
투움바 스파게티에 소스를 좀 많이 부탁드렸는데요. 소스가 좀 많아야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스테이크를 하나 주문했는데, 원래 밥이랑 나오는 것을 감자튀김으로 변경했더니 그릇을 나눠서 주네요.
고기 양이 상당한데 사진으로보니 적어보이는군요. 채끝부위인데 아이들이 소스에 찍어먹지 않아도 맛있다고 먹네요.
저희 집에 1호가 노소스맨이라서요... ㅎㅎㅎ 항상 저렇게 소스를 별도로 요청합니다.
아이들과 맛있게 먹고 온 아웃백이었습니다. ^^
[승림이네 이야기] 2호 생일 맞이 간 아웃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