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아침부터 줄서서 먹는 함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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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아침부터 줄서서 먹는 함양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여행을 가면 식도락 여행을 하긴하는데요. 이번 경주 여행에서도 꼭 가보려고 한 곳이 있어 가봤습니다.

아침 10시부터 하는데, 저희는 9시 20분 정도에 도착해서 웨이팅 3번을 받고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10시 가까이 되어서 가보니, 대기 번호 38번까지 있더군요... ^^;;

저희는 육회비빔밥 특, 물회 특, 치즈떡갈비 특을 주문했습니다.

솔직히 양은 적습니다. 그래서 공기밥도 2개 추가 주문했는데요.

하지만, 인정할 건 해야할 것이 육회비빔밥과 물회는 맛있더군요. ^^

주문한 치즈떡갈비가 나왔는데요. 이 음식은 약간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1호는 잘먹었지만, 2호가 잘안먹었는데요. 약간의 누린내가 난다는 것이었는데요.

1호와 2호가 음식에 관해서는 약간 미식가 스타일인 바, 아이들이 느낀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

물회와 비빔밥은 맛있긴 하더군요... ㅎㅎ


맛집정보

함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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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동 194-15


[승림이네 이야기] 아침부터 줄서서 먹는 함양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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