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오늘은 태국 여행시 다녀온 쁘라탐낙 야시장내 맛집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태국에는 야시장이 많은 것 같은데요. 여기는 축구 경기장 면적보다 좀 작은 규모인데요.
옷, 수공예품부터 시작해서 과일, 음식 등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저희는 현지 과일도 사고, 현지 음식도 샀는데요. 바나나와 수박이 참 맛있었습니다. ^^
아래처럼 포장도 되구요. 아래 음식이 총 690바트이니 약 2만 4천원 내외하는 금액입니다.
일행들이 팟타이, 모닝글로리, 새우카레(명칭을 모르겠네요.^^;;)에 엄지척을 해주었습니다.
다음날 과일이랑 또 구매를 했는데요. 아래의 오징어 볶음은 인기가 없었네요. ^^;;
똠양꿍도 시켜먹어봤는데요. 맛이 괜찮았습니다.
만약 태국을 가신다면, 야시장에서 현지 음식을 드셔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음식 기다리면서 메뉴판도 찍어봤는데, 메뉴 종류가 어마어마합니다. ^^;;
맛집정보
Tony seafood
Na Kluea, Pattaya City,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승림대디의 태국 여행] 쁘라탐낙 야시장 맛집을 다녀오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