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며칠 전 뉴스를 보다보니 공항 면세점에서 여자친구 선물로 구매한 prada가 ppada로 되어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사연뉴스] “면세점에서 프라다 샀는데 빠다(PPADA)가 왔어요”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18891&code=61121111&cp=nv
언론에 대한 prada의 해명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스펠링 하나하나를 손으로 붙이다가 발생한 극히 드문 실수라고 하였습니다.
언론에서는 2010년에도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제품의 경제적 가치는 어떻게 될까요?? ^^;;
미국에서는 야구카드 하나가 100만 달러를 넘는다는 것을 예전부터 봐왔는데요.
최근에도 베이브루스의 희귀카드가 그에 해당한다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선수라도 연도별, 제작사별로 여러 버전이 있으며 희귀성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인데요.
위와 같은 카드는 해당 년도에 제작된 것이 두어장 밖에 현존하지 않고, 그해에 루스가 홈런 1위(59개), 타점 1위(171개), 득점 1위(177개)를 기록한 시즌이기 때문에 엄청난 가격이라고 합니다.
위의 야구카드에 대입해보면 ppada 가방 또한 희귀성하나로는 대표적인 소장품이 될 것 같은데요. ^^;;
프라다에서 제품 보증서도 있겠다... 미국처럼 희귀한 아이템에 대한 소장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는 곳이면 가치가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만약 저에게 위와 같은 케이스가 일어나면 어떻게 할까 싶기도 한데요.
그러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어떻게 해야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를 모를거 같습니다. ^^;;
하지만 수작업에서 발생된 일이라고 하니 prada입장에서는 회수하려고 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