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 뉴스를 보다가 미스터트롯의 계약서 갑질 논란 관련 보도가 나오더군요.
결승 앞둔 '미스터트롯', 참가자 편애→계약서 갑질→우승 공약…'계속되는 논란' , 스포츠조선
'미스터트롯' 출연료 10만원인데…위약금 1억? 갑질 계약서 '논란', 한국경제
많은 인기 때문인지 위와 같은 보도가 많이 나왔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일반적인 계약이고, 출연자들도 동의했다는 TV조선의 해명과 다른 언론들의 지적이 첨예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목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쓰려고 하는데요.
우선 이 프로그램 관련하여 저는 와이프와 사이가 안좋습니다.
와이프는 여기 출연하시는 분들을 보고 해당 프로그램을 본다는 주장이고,
저는 이 프로그램을 연출한 방송사 때문에 TV에서 해당 채널을 삭제한 상황입니다.
와이프는 얼마나 안타깝고 절박한 상황이면 해당 출연자들이 계약을 했겠냐는 주장이고,
저는 방송 프로그램 시장에 만연한 갑질을 역시나 해당 채널에서도 했구나라는 주장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10년 넘게 같이 살고 있는 와이프하고도 다른데요.
각자의 사정이 있기에 그럴 수 있지만, 아직까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앞서 말씀드린 부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해당 채널을 보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혹여 보시는 분들은 개인적 취향을 존중하며, 부디 올바른 사회가 되면 이러한 논쟁도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