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뿔도 모르는 놈의 생각.... 지금 시대야 말로 삼청교육대가 필요한 시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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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뿔도 모르는 놈입니다.

저녁에 뉴스를 보다보니 아래의 뉴스가 있더군요.

‘만취’ 50대 여성, 119 대원에 주먹질…멍들고 입술 찢겨

마트서 술 취해 쓰러졌다 신고 받고 출동…의식 확인하려 다가선 순간 대원 폭행, 뺨, 머리 수차례 내려쳐…대원 얼굴 곳곳 상처

공무원 때려놓고 태연히 간식 먹방.."우리는 샌드백이 아니다"

지난 2일 마산합포구청에서 40대 남성 A씨가 50대 여성 공무원 B씨를 두 차례 가격해 의식을 잃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3월에 출소한 A씨는 매달 50만 원씩 긴급생계비를 받았는데, 돈이 제때 들어오지 않았다며 담당 공무원에게 항의하다가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폭행을 당한 B씨는 그대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A씨는 쓰러진 B씨를 보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마저 먹었습니다.


우선 삼청교육대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계신데요. 삼청교육대라는 명칭을 쓰는 점 송구합니다.

하지만, 위의 사람들에게는 이 단어보다 더 적합한 것이 없을거 같아 인용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 보장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선량한 사람이 아닌 범죄자에게 너무 집중되어 있는 건 아닌지 생각을 해보게 하는데요.

위의 2가지 사건도 마찬가지 입니다.

위의 2 사건으로 인해 선량한 공무원들께서 피해를 크게 입으셨습니다.

아마도 평생 안고가야할 트라우마가 클 거 같은데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법은 피해자를 보호하기는 커녕 피의자의 권리만을 보장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과연 본인을 도와주는 사람에게 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권리를 줘야할까요??

제 생각에는 삼청교육대가 생겨 어렵고 힘들고 위험한 일을 이들에게 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한 생활을 하면서 본인 손으로 뭔가를 해보고 그에 따른 깨우침도 필요해 보이는데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만 벌어지는 대한민국인거 같아 속상하네요.

지뿔도 모르는 놈의 생각.... 지금 시대야 말로 삼청교육대가 필요한 시점인듯......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