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지난 주말 아이들이 답답했는지 저와 마나님 모두에게 가족 총 운동을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자전거, 줄넘기, 야구공주고받기, 술래잡기 등을 나가서 했는데요.
줄넘기 100개를 안쉬고 하려는데, 왕년의 생각으로는 쉽게 생각했는데요.
80개하고 나니 발바닥이 떨어지지 않네요. 어제 무더위에서 했더니 땀은 비오듯 나구요.
한 300개를 나눠했는데 운동이 되는거 같습니다.
1호가 제법 공도 강하게 던지던데요. 2호는 저와 1호와 함께 술래잡기하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ㅎㅎㅎㅎ
2호와 1호가 그네도 타고 하다가 시소에서 아래와 같이 한번 찍어봤네요.
저는 사진사라 제외되긴 했는데요. 아이들과 마나님 사진이 잘 나온거 같습니다. ^^
마스크한 얼굴이 안쓰럽긴 하나 지금 건강한거 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이 좋아서 회사 컴퓨터의 바탕화면으로 해놓았는데요. ㅎㅎㅎㅎ
당분간 위의 사진보다 잘 찍지 않는 한 해당 사진이 제 메인 페이지를 장식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