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뿔도 모르는 놈의 생각..... 국가 부채 증가율이 너무 빠르다.... 우리 자식들에게 짐을 씌우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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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안녕하십니까?? 지뿔도 모르는 놈입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식이 있네요.
BIS의 경고 "韓민간부채 증가 너무 빨라", 매일경제
국제결제은행 리스크 평가
7년만에보통 → 주의로 올려올들어 정부 부채마저 급증
3대 경제주체빚의 늪으로
BIS가 집계한 작년 말 한국의 가계부채는 1827조원, 기업부채는 1954조원, 정부부채는 759조원에 달한다. 문제는 빚이 늘어나는 속도인데 가계와 기업 모두 GDP 대비 부채 비율 증가폭이 43개국 중 4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부채 증가율이 높다는 해외 은행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는 1년, 2년만이 아닌 장기적으로 부채 증가율이 높아지고 있는데서 나온 것 같은데요.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부양 목적으로 국가 예산을 늘리는 등 단기적인 증가도 늘어난 상황입니다.
이상민씨가 TV프로그램에서 나와 이야기한 것중에 머리속을 때리던 직설적인 말이 있던데요.
" 이자는 내가 뭘하던, 자고 있는 가운데서도 늘어나고 있다."
넵..... 남의 돈을 빌리면 이자는 생기고, 그 빌린 금액이 커지면 이자 또한 커집니다.
그나저나 이 돈은 누가 갚아야 할까요???
아침에 자고 있는 우리 자식들이 갚아야 하는건가요???
마음 속으로 무소유... 공수래공수거라는 말을 반복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자식들에게 뭔가를 물려주고 싶은데, 그게 빚은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