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오르는 것은 힘들어도 내려오는 것은 쉬운 법...... 스팀은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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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비온 뒤 날씨가 갠다는 말이 있듯이 우선 코로나 사태가 빨리 수습되길 바랍니다.
보통 산을 오르는 것은 참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 정상 전에 있는 소위 딸깍고개는 더 힘들게 하지요.
하지만, 오르고 난 뒤를 보면 가파른 경사길을 오른 것에 대한 희열도 있다고 합니다.
반면, 산을 내려오는 것은 쉬운 반면에 돌부리 등에 걸려 다치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침부터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최근 steem을 보니 아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최근 스팀이 업비트 기준으로 370원을 상회한적이 있는데요.
그 기세가 확 꺾여 지금은 23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모두다 아시는 것이지만 230원에서 370원으로 오르는 것은 50%이상 상승해야하는 반면,
370원에서 230원으로 내리는 것은 38%정도 하락하면 가능합니다.
최근 소위 소프트포크라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저보다 더 전문가이신 분들이 상세히 쓰신 분들의 글이 있기에 관련 내용은 삼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이 시작된지도 급격한 변화가 많은 현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의 큰 과도기를 겪어야하는 시점이 온거 같은데요.
앞으로 스팀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은 개인의 성향 때문이겠지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