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많은 생각 끝에 결정을 내려서 행하는 것이 많은데요.
그러한 가운데, 아래의 동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나오는 허성태 배우입니다.
밀정과 범죄도시에서 본 배우분인데요.
알고보니 이분은 연기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그냥 연기에 대한 관심과 동경을 가지고 있다가 연기를 시작하신 분인데요.
대우조선해양을 잘 다니고 계시다가 오디션에 응모하여 통과하게 되어 회사도 그만두고 연기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재에 오르기 까지 아르바이트도 많이 하고 생계라는 벽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셨던데요.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연기를 하니 참으로 좋았다고 하시네요.
뺨을 맞아가면서도 좋아하셨다고 하니 꿈을 쫓아 이를 실현하는 것이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도 나오듯이 현실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허성태 분이 내리신 결정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꿈을 쫓아보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