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오늘은 팔불출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시작하네요. ㅎㅎㅎ
2호가 주말에 저에게 먼가를 한 개 꺼내어 주는데요.
짜잔~~!!!
빼빼로입니다.
방과후 학교에서 자기가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아빠에게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친구들꺼도 만들어 놓았던데요.
그래도 아빠를 챙겨주는게 어디냐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2호와 같이 사이 좋게 나누어 먹었는데요.
2호가 만들어줘서 그런지 꿀맛입니다. ^^
맛있게 잘 먹고 이렇게 팔불출처럼 글로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