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며칠 전 유투브를 보다가 아래의 동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인 즉, 취객의 난동을 막다가 어깨를 다친 경찰 분께서 수술과정에 의료기구 파편이 어깨에 박혀 이를 사비로 치료하다가 금전적인 비용 뿐만 아니라 경찰직이라는 업무도 수행하지 못해 빚더미에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저도 예전에 의경생활을 하다가 음주단속 과정에서 다친적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걱정을 해주던 사람들의 시선이 꽤병이 아니냐라는 시선으로 바뀌는 것은 불과 1달정도이더군요.
나중에 제대해서 검진을 해보니, 견갑골 신경 손상이라는 처방을 받았는데요.
그래서 지금 오른쪽 어깨의 일부가 조금 불편한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위의 소식이 남 이야기 같지 않아 보이는데요.
소방관 분들도 사비를 들여서 소방장비를 구매하시는 것을 본 적 있는데요.
국가 일을 하다가 다친 사람은 나라가 끝까지 챙겨주고 인정해줘야하는 것으로 관련 제도를 많이 개선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