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부분이 바뀌었는데요.
당장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어 전화기와 물아일체가 되고 있네요.
하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 혜택을 받고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반대로, 현재 자원의료봉사 및 군부대 분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거 같아 송구한 마음이 앞섭니다.
어제 정부에서는 군부대를 투입해 마스크 생산량을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마스크 대란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확진자가 대기열에 줄을 서 있는 것이 정부입장에서는 충격이었나봅니다.
이 뿐만 아니라 현재 군에서 방역, 의료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서울 등에서는 군에서 방역 지원을 한창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틀전에는 신임 군간호장교들이 임관식도 앞당겨서 대구로 의료지원을 나오셨네요.
문대통령은 “험지 대구로 떠나는 간호장교들 자랑스럽다”고 하였는데요.
이렇게 험지라는 것을 알면 충분한 휴식처와 보상 등을 병행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분들께 들어가는 세금이라면 전혀 아깝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에서는 이번주가 고비라고 하는데요.
신천지 확진자들이 거의 밝혀지고, 지역 감염을 최소화하면 감소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예측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