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다보니 아래의 헤드라인이 눈에 띕니다.
하루 극장 관객 2만5천명…CGV, 35개 극장 문 닫는다. 한국경제
6개월 치 어획량 하루에 잡았는데…코로나에 참다랑어 가격은 반토막. 부산일보
꽉 닫힌 취업문… 대기업도 감원 바람… 더 얼어붙은 고용시장, 세계일보
두산重 “1조 빌렸다” 공시에… 산은·수은 “그런 적 없다” 반박, 헤럴드경제
특히, CGV 같은 경우 생활여가업으로 여행업계와 유사한 소비행태를 띄는 업체인데요.
아마도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직격탄을 받는 업계입니다.
또한, 일반 소비시장에서도 영향을 주게 되고, 이는 연쇄적으로 고용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고, 앞으로도 더큰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4월 회사채 만기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언론보도도 많이 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핵심은 두산중공업이 될 것 같습니다.
사견으로는 정부에서 원전사업 철수 정책 발표에 따라 사업이 기울고 있는 두산중공업이기 때문에
여론을 고려할 때 그냥 넘어가도록 두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물밑에서 움직이는 정책 협의가 오늘 공시로 어떻게 진행될지도 관건인거 같습니다.
각국의 유동성 강화에 따라 각국 화폐의 가치하락도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현명한 판단이 더욱 필요한 시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