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이 비빔면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뭐.... oo비빔면을 사놓은 것이 있어 그걸 끓여주려다가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는데요.
2호가 매워할까봐 냉동만두를 찌고, 간장 떡볶이도 해보았습니다.
마나님이 계란도 삶아 옆에 놓았는데요.
아이들꺼는 덜 맵게 버무리구요. 어른들은 빨갛게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계란을 아래와 같이 놓고 사진을 찍으니 꽝손이라며 마나님이 데코를 해주십니다.
야식이니 어른 사이다도 같이 먹어보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