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이 사람들은 국민이기를 포기한건가??? 자유는 남의 자유를 지켜주는 상황에서 내 자유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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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 답답한 내용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대구, 경북에는 4,000명 가까이 코로나19 확진자분들이 있습니다.

이중에 아직 2,000명 넘게는 병원이 아닌 자가격리중인데요.

이미 입원한 분들중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아래와 같이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쯤 되면 아래의 분들은 남의 자유를 방해하면서, 국민이기를 포기한 것은 아닌지요.

이러한 부분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걸 보면, 그쪽에서 모든 시설을 제공해 본인들을 믿고 따르는 신도들을 책임져야할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모두 믿는 신앙이 이렇게 독실하다면, 그쪽에서 책임지길 바라봅니다.

애꿎은 일반 국민들에게 피해주시지 마시구요......


나 빼고 모두 신천지…그 병실에선 찬송가가 울려 퍼진다. 머니투데이

대구·경북 지역의 병상이 이미 포화상태로 확진자 ‘1인1실’ 정책은 이미 무너졌다. 대구의료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등은 확진자들이 2인실 이상의 다인실을 함께 쓰고 있다. 이마저도 부족해 병원 밖에서 2000여명이 대기 중이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경증이라도 모두 입원치료를 받도록 한 것이 병상 부족으로 돌아왔다. 특히 대구에서는 초기 입원환자들이 대부분 신천지 교인들이라 이들이 같은 입원실을 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구 지역 확진자 중 신천지 관련자의 비중은 70%에 달한다. 2일 오전 기준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081명으로 이중 2136명이 신천지 대구 교회 관련자다. 기타 분류된 확진자(943명)의 상당수도 신천지 관련으로 추정된다.

대구 지역 의료진 A씨는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대다수가 신천지 교인"이라며 "신천지 교인끼리 같은 병실을 쓰는 경우가 생기면서 일부 교인이 서로 모여 기도를 하거나 찬송가를 부르는 일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염 등이 우려돼 주의하라고 해도 안 들을 때가 있다"며 "개인의 종교활동으로 볼 수 있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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