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지진이 났다고 긴급 경보문자가 와있더군요.
경북 상주이고 저의 고향 바로 근처라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침일찍부터 무슨 일이냐며 오히려 제 걱정을 하시더군요. (주무시느라 지진을 못느꼈다고 하시네요. )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예전에 지진이 나면 큰일이었는데요.
이제는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가로 바뀌어버렸네요. 큰 지진이 안일어나길 바라는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우한 폐렴으로 인한 걱정도 많이 커지고 있는데요.
예전에 유럽에서 있었던 흑사병처럼 한번씩 자연은 인간을 향해 시련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아침에 운전을 하다가 생각해보니, 자연에 대해 인간이 시련을 먼저 주었기에 자연이 인간에게 내리는 경고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삶에서 편리성은 증대되었지만, 인간미는 점점더 사라지고 있으며 자연도 힘들어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자연을 중요히 여기고 같이 공생하는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괜시리 뻘소리를 했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