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실업 대란 우려에도 경기부양책에 따라 미증시는 상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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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미국에서 일주일만에 실업자가 300만명 넘게 늘어나는 사상 최악의 실업 대란에도 불구하고 2조2000억달러의 경기부양책 소식에 증시는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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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유럽증시도 상승했는데요. 유럽증시가 상승한 것이 좀 생경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반면, 유가는 미국의 전략비축유 매입이 의회에서 부결됨에 따라 추가 하락했는데요. 금가격은 상승하였습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 대비 1.89달러(7.7%) 떨어진 배럴당 22.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5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이날 저녁 9시16분 현재 66센트(2.41%) 내린 27.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올랐다. 이날 오후 4시19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은 전장보다 15.30달러(0.94%) 상승한 1648.70달러를 기록했다.

미 달러화도 약세였다. 같은 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1.71% 내린 99.32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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