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사로 인해 이번 주에는 참 힘들었는데요.
이사를 하다보면 참으로 버려야할게 많다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요.
이리저리 버리고 나서, 짐정리를 하다보니 2호가 사과를 먹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나님이 사과를 깎아주다가 갑자기 웃습니다.
2호가 일하는 도중 먹기 편하라고 사과꼬치를 만들어주었네요. ㅎㅎㅎ
마나님과 제가 짐정리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내보았나봅니다.
아이들 생각이 어른보다 낫다는 것을 한번씩 느끼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