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모두들 연휴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고향 부모님을 찾아뵙고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출근을 했네요. ^^;;
5월 쉬는 날이 많다고 월초 실적을 챙기라는 윗분들의 지시 때문이지요.... ㅎㅎ
오늘은 일요일이라 윗분들도 쉬시는지.... 오늘은 조용합니다.
연휴 내내 울렸던 카톡.....
저보다 훨씬 고생했던 이전 당직자들......
그리고, 요 며칠 근로자분들의 안좋은 소식들......
그분들에게 오히려 송구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
그나저나 내일도 휴가 쓰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요.
저는 내일도 출근이네요. ^^;;
휴가가 한 20일 넘게 남아 있는데, 시간 봐서 월중에 눈 딱 감고 써야겠습니다.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하되, 쉴 때는 또 쉬어야겠지요.
오늘 출근하는데, 마나님께서 집에 있는 반찬들하고 해서 도시락을 싸주네요.
코로나 시절에 밖에 나가서 혼자 궁상맞게 먹지말라구요. ^^
아무쪼록 이래저래 소소한 재미를 찾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