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지난 주말 마나님과 백화점에를 갔습니다. 마나님은 꼭 뭐를 사러 갈 때는 저를 데리고 가시더군요.. ㅎㅎ
2호도 따라 왔는데요. 아마도 따라오면 떡하나라도 생기는 것을 알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
백화점 옥상에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조경을 꾸며놨는데요.
여기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요즘 사진을 잘 찍어 마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
2호 사진을 보고 마나님께서 칭찬해주십니다. ^^
저는 그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가 좀 단순합니다. )
그래서 주변 경치도 한번 찍어봤는데요. 꽝손이 많이 발전한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도 스팀잇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 같은데요.. ㅎㅎ
미친놈처럼 사진찍고 왔네요. ^^ 요즘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