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저는 90년대 초 농구대잔치와 NBA를 보고 자란 세대인데요.
NBA를 보면서 당시 시카고불스와 피닉스선즈의 혈투를 즐기곤 했습니다.
당시 신설된 올랜도매직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지요.
그래도 국내 농구대잔치 또한 볼거리가 많았는데요.
대학농구의 강세로 인해 오빠부대도 많았고, 당시 쇼맨쉽이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며칠 전 아래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90년대초 이전에 60~70년대 농구를 이끄셨던 레전드인 신동파 님의 인터뷰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버지, 어머니께 전해들었는데요.
당시 농구는 신동파라고 할정도로 슈터로써 명성이 자자했던 분입니다.
이 분이 현재 KBL에 대해 쓴소리를 하셨는데요.
이 분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현재 KBL에서는 많은 반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90년대초 농구를 즐겨했고, 즐겨봤던 저로써는 KBL도 이러한 말씀을 보고 다시 부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