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제 생각이기도 하지만, 주변에 저한테 직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저에게 직언을 하는 경우, 겸허히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저의 깜냥의 한계상 이는 미리 직언을 해달라고 부탁한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저에게 직언을 한다면,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앞설거 같은데요.
뉴스를 보다보니 아래 내용의 보도를 보게되었는데요.
선수와 해설위원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현재 LG트윈스 차명석 단장인데요.
SNS에 아래와 같이 댓글을 단 팬에게 소위 면담을 수용하겠다고 하였는데요.
여러분들도 과연 아래와 같이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쉽사리 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
그나저나 졸지에 류중일, 황병일 감독이 난감한 상황이 되셨네요. ^^;;
팬과 소통하려는 모습은 참으로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