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번주에 설이 있는데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설이 되는 것이 즐겁거나 기다려지지가 않는데요.
어렸을 때는 설이 오면, 새뱃돈에... 맛있는 음식에... 사촌들에 많이 설랬는데요.
왜 나이가 들면서 설이 설래지 않을까요? ^^;;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요즘 그러다보니 이번주가 설이라는 것이 와닿지가 않는데요.
하지만, TV를 보다보니 이번주가 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예전에는 설 연휴 TV편성프로그램을 보면서 뭘 볼까 고민했는데요. 이러한 설 연휴 편성프로그램으로 인해 설이라는 것을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은 홈쇼핑 방송인데요.
LA갈비를 설연휴에 먹도록 강요할 정도로 나오더군요.
시중 홈쇼핑에 몇번이나 나오는지..... LA에 있는 갈비가 동이나겠습니다. ^^;;
작년에 저희도 한번 사먹었는데, 맛이 괜찮긴 하던데요. ㅎㅎㅎ
이러다가 아이들이 명절 음식으로 LA갈비를 적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