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달말에 이사를 가게되어 이리저리 물건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소파 겸 거실 탁자를 보러갔습니다.
소파와 가구를 보니 500만원 내외가 많더군요.
500만원 소파와 가구라....
제가 벌어서 얻는 금액대비 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잘나간다고 하니 주변에 부자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요.
마나님한테 이런 거 못사주니 괜시리 미안하구먼요.
어떻게 보면 먹고 입고 쓰는 것이 저렴해야 소위 소득주도 성장을 할텐데요.
먹고 입고 쓰는 것이 비싸만 가는 우리나라에서 통계청의 물가상승률이 낮다는 통계가 비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나중에 로또 당첨되면 살 수 있으려나요??
어제 발표한 로또를 꺼내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