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저녁에 운동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버스 안이 더워 한두 정거장은 좀 걸어보자는 생각에 내려서 걸어가고 있었는데요.
이맘 때 거리에서 나는 냄새가 코 끝을 지나가는군요.
이미 거리도 거묵거묵한 얼룩이 져있군요.
모두 아시겠지만, 은행 냄새였습니다. ^^;; (어렸을 때 은행을 모르던 시절, 은행을 따왔다는 어머니 말씀에 어머니께서 은행(銀行)털이범인줄 알고 깜짝 놀랬었지요...)
아침, 밤으로 날씨가 쌀쌀해져서 겉옷 등 옷가지를 바꾸고 있는데요.
옷정리를 하다보니 또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뀜에 따라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요.
얼마 안지나 또 더 두꺼운 옷을 꺼내겠지요. (가을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ㅠ)
또 이제는 인간이 만들어낸 계절의 변화가 다가올 거 같은데요.
겨울철 미세먼지와의 싸움을 앞두고 있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계절도 변화하고, 인간인 저 역시 그에 따라 적응하고 변화해야하는데요.
저에게 변화가 없는 것은 저의 월급 봉투인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기승전 월급이군요.
모두 힘을 내시기 바라며,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