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자산 규모 5대 그룹의 현금흐름에 관한 기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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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뉴스를 보다보니 아래의 기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삼성전자마저 현금창출 ‘반토막’…투자 확대는 ‘언감생심’ (헤럴드경제)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우리나라 기업들은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내놓았다. 반도체 초호황 국면에 따른 착시 효과란 지적도 많았다. 실제로 올 들어 반도체 가격 거품이 빠지자 국내 5대 그룹들은 실적 악화라는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 일본 경제보복까지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라는 점이 숫자로 나타났다.


경제가 많이 안좋긴 안좋은 거 같은데요. 대기업들은 저렇게 경제지표라도 나오니 비교를 통해 안좋아진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5대 기업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 또한 마찬가지일거 같은데요.

현장에서 기업 총수들은 아마도 열심히 뛰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안뛰고 있으면 그룹은 곧 실적 악화로 연결되겠지요..)


반면, 요즘 저녁에 야근이 많다보니 식사를 하러 나가보면, 식당에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식당 사장님께 한번씩 여쭤보면, 52시간 근로 때문에 저녁 손님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1~2인 배달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1인 자취생들 입장에서는 음식을 해먹기보다는 배달ooo, 요oo 등을 통해 먹는 것이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훨씬 낫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서 어떠한 것을 준비하고 연구하는 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요??


내년에도 경제는 어려워질 것입니다. 별로 경기를 타지 않는 회사에 취직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어려워진 경기를 체감하는 것이 심하지는 않는데요.

점점 더 어려워질 경기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앞섭니다.

지출을 줄이는 것 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대해 대비해야할 정도인거 같은데요.

저성장, 저물가의 디플레이션 늪에서, 아님 저성장, 고물가의 늪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고민해야할 시점인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한 준비를 하고 계신지요??

답답한 마음에 한번 글로 써봤는데요. 고견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도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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