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날씨가 이제 낮에는 덥기 시작했는데요.
더 더워지기 전에 김치찜이 땡겨서 가본 집입니다.
가격은 모두 8천원인데요. 점심시간인데도 매장손님은 아주 많은 편이 아니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줄서서 먹었는 곳이라고 합니다.
반찬은 아래에 콩나물이 추가되는데요. 김치와 김은 상당히 궁합이 맞는거 같습니다.
김치찌개와 찜이 나왔는데요. 찜은 가위로 잘라서 먹었구요.
김치찌개는 한번 덜어 먹고 난뒤 라면사리를 넣어서 같이 끓여먹었습니다.
먹고나니 열이 확 나던데요. ^^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