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지난 주말 교통사고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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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지난 주 차를 많이 끌고 다녔는데요.

예상보다 지정체 구간이 많아서 무슨 일일까 했었는데요.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에 포크레인을 통해 상하수도 정비 등의 공사가 많았습니다.

그렇다보니 도로 한 차선을 막고 하거나 보도를 막고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러던 도중 평소면 1분도 안걸리는 거리가 15분 넘게 걸리기에 보니, 공사 앞 구간에서 접촉사고 까지 났더군요.

앞의 공사 구간을 인지 못하고 뒷차가 앞차를 박는 사고였습니다.

편도 2차선 도로에 한쪽 차선은 공사와 교통사고 등으로 제구실을 못하니 15분만에 빠져 나온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솔직히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굳이 차량 통행이 많고 비도 오락가락하는 휴일날 해야하나 라는 생각와 원망도 약간 들었는데요.

또 공사하는 구간 앞에서 서행을 하다가 안전 삼각대를 세워놓고, 안전봉으로 흔들면서 주의하라는 업무를 담당하는 한 사람을 보니 참으로 위험하겠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특히, 비도 오락가락해서 차 안에는 성애가 많이 생겼는데요. 운전자 뿐만 아니라 공사하시는 분들도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모두 안전운전에 더욱 주의해야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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