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를 듣고있자니, 톰과제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
톰과제리가 1940년대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에 '이겨라 깐돌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영어로 된 제목을 쓰는 것이 지양되었기 때문에 제목의 한글화를 진행하면서 제리를 깐돌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ㅎㅎㅎ
이 만화에서는 쥐, 고양이, 불독을 의인화하였기 때문에 사람이 등장하지는 않는데요.
한번찍 발목정도만 나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얼굴을 등장시키지 않은 이유가 캐릭터들의 의인화라고 합니다. (신기하군요...)
어렸을 때는 톰이 나쁜 사람 같았는데요. 크고 나니 제리가 더 나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리가 가장 얄미운 캐릭터로도 뽑혔다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참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인데요.
아침에 라디오를 듣고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