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주말부부인 저에게 며칠 전부터 아래의 문자가 옵니다.
몇주 전부터 기차 예매를 해놓는 저에게는 철도파업이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데요.
파업으로 KTX는 평시 대비 72%, 새마을호 등 일반 열차는 68%만 운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철도노조의 요구사항을 살펴보니, 아래와 같은데요.
인력 부족으로 초과 근무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인건비 총액에 막혀 적정한 수당마저 받지 못하고 있다
비정규직 처우 개선
수서고속철도와의 통합을 통한 공공성 확대
첫번째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두번째, 세번째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지만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KTX와 SRT를 거의 매주 이용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승무원노조(비정규직)에 대한 개선은 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인데요.
승무원 복을 입지 않고 사복에 비정규직 처우 개선이라는 슬로건을 달고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점점 이러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될 것 같은데요.
모두다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