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며칠 전 짤방을 보다가, 아래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KBL에서 경기 후 한 아이의 하이파이브 요청에 대해 특정 구단 선수들의 행동을 찍은 영상입니다.
여기에서 특정 구단 선수들은 두어명 정도만 하이파이브를 해주고, 그냥 지나쳐 갔습니다.
경기 결과가 안좋아서 그렇다는 해당 구단의 사과도 있었는데요.
프로스포츠에서 팬서비스를 빼면 뭐가 남을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프로스포츠는 아마추어스포츠와 달리 금전적 보상, 그에 따른 연관 산업 등이 유발되어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 팬들의 관심이 떨어질 경우, 광고 등 금전적 보상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그래서 해당 동영상내 외국 사례를 보면, 엄청난 슈퍼스타들도 팬서비스를 잘해줍니다.
프로야구도 마찬가지인데요. 최근 몇몇 구단의 선수들이 팬서비스가 나쁘다고 구설수에 많이 올랐습니다.
그에 비해 아래의 선수는 팬서비스를 좀 줄여야 한다는 농담까지 나오는 사람인데요. ^^;;
팬서비스는 박찬호 선수의 80%만 해도 참 좋겠습니다. 80%도 과한가요... 50%만 해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