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상원의 청문회가 끝났군요.
시장은 크게 변동이 없는 걸로 봐서는 별 큰일 없이 끝난거로 판단되네요.
실상 그런지 해외소식을 뒤져봤는데요.
미국의 The United States Committee on Banking과 Housing and Urban Affairs는 “Examining Regulatory Frameworks for Digital Currencies and Blockchain”라는 청문회를 가졌습니다.
Circle CEO 인 Jeremy Allaire, 국제 무역 및 금융 전문가 Rebecca M. Nelson, 캘리포니아 Irvine 법과 대학의 교수인 Mehrsa Baradaran 등이 참석했습니다.
상원 의원 Michael Crapo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은 필연적이며 유익할 수 있다는 말을 시작으로 미국이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 매김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하네요.
Catherine Marie Cortez Masto는 블록 체인의 잠재력과 이 기술의 중요성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페이스북의 리브라에 대해서는 많은 우려를 했는데요. 또한 디지털 자산에 대해 국회가 새로운 자산의 개념으로 정의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이번 청문회에 대해 언론은 미국의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감시의 최근 경향의 일부를 알수 있었다고 평했습니다.
따라서 산업내 이해관계자는 정체성, 개인 정보 보호, 데이터 보안, 규제에 대한 국내 및 국제 접근법, 가까운 장래에 금융을 위한 블록 체인 및 암호화폐 솔루션의 잠재력과 같은 일련의 관련 문제를 논의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말했습니다.
삼성과 Pundi X의 새로운 제휴를 통해 사용자는 XWallet 앱을 삼성 블록체인 월렛에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발표도 있네요.
삼성 갤럭시 S10 사용자부터 삼성 블록체인 월렛에 저장된 암호화폐를 XWallet으로 옮길 수 있다고 합니다.
Ripple은 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 (UBRI)의 일환으로 Kyoto University 및 Tokyo University와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