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유니클로와 탑텐의 무료 행사로 인해 시끌시끌한데요.
이와 관련하여 유니클로 앞 대기줄과 매진 사태에 대해 갑논을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중 서경덕 교수의 SNS에 아래의 글까지 게시되면서 논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남을 탓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에 충실하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소신대로 하면 되는 것이지요.
저희 집 앞에는 유니클로 매장이 엄청 크게 있습니다.
원래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번씩 행사를 해서 주변 도로가 막힐 정도로 차가 많이 옵니다. (주차장이 작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저도 예전에 유니클로와 관련된 글을 몇번 썼는데요. 지금에도 생각의 변화는 없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마나님에게 유니클로 옷을 가급적 사지 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회사에 대해 알아보고 마나님도 동의를 해주셔서 구매하지 않은지 꽤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의 행동에 대해 1호가 그 사유에 대해 묻자, 관련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1호가 유니클로를 사는 사람도 나쁜 사람이라고 오해를 한적이 있어 다시 아래와 같이 알려주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무조건적인 애국을 바라기는 어려울 정도로 국제화 시대에 살고 있다구 알려주었지요.
대신 소비를 할 때 개개인이 합리적인 판단에 따라 의사결정을 해야한다고 하였고, 이를 강요하거나 강제해서는 안된다고 해주었습니다.
다만 본인이 판단한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본인 스스로 부담해야한다고 하였지요.
솔직히, 유니클로보다 우리나라의 SPA 제품 성능이 더 좋으면 유니클로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SPA 회사도 제품 성능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한다고 합니다.
이번 경쟁에서 저랑 아무런 연관이 없지만 탑텐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탑텐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나서서 제품력으로 이겨 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