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모처럼 오프라인 교육에 와서 그동안의 일은 잊고 나 자신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네요. ^^
평소하던 운동을 안하다보니 아침일찍 일어나서 연수원 주변을 돌아다녀봅니다.
7시가 되었는데 아직 해가 안뜨는 요즘입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앞길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요.
앞길에 대해 위의 표지석 처럼 저에게 안내길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보내요. ^^
그 표지석도 보니 가는 방향에 따라 갈래길이 나오는군요. ^^;;
인생도 마찬가지인거 같은데요. 갈래길에서 각자의 길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갈래길에서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구요.
그나저나 업비트의 해킹소식에 따른 가두리 상승이 있었는데 다른 거래소도 상승하고 있는거 같군요.
암호화폐 시장은 알다가도 모를 시장인거 같습니다.
그냥 없는 돈치고 묻어놔야하나요?? ^^